유니버스입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해지고 갑자기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해 기관지가 약해지거나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침이 계속 나오고 가래가 있거나 목이 붓는 등 통증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폐에 갑자기 찬 공기가 들어오면 온도차로 감기에 걸릴 수 있고 기관지가 약해지면 염증도 생기기 쉽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관지와 폐를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기관지에 좋은 차는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기관지에 좋은 차, 처음에는 가장 잘 알려진 도라지차입니다.도라지의 경우 특유의 씁쓸한 맛과 향이 있기 때문에 생으로 섭취하기보다는 도라지무침, 도라지시럽, 도라지차 등 다양하게 활용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라지에는 섬유질이 많고 칼슘과 철분, 칼륨, 미네랄, 비타민, 식이섬유, 아미노산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저하의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쓴맛을 내는 주성분인 사포닌은 기관지나 호흡기 건강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라지는 동의보감에도 그 효능이 실려 있는 만큼 기관지 건강에 좋은 차로 잘 알려져 있으며 폐질환 예방과 암세포 사멸을 돕고 폐암 예방에까지 좋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기관지에 좋은 차는 레몬차입니다. 레몬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E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비타민C와 구연산 성분의 경우 피로회복을 돕는 효과뿐만 아니라 염증을 치료하는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관지에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기관지 염증인데 기관지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해주기 때문에 기관지염이나 천식 증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미자는 단맛, 산미,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신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데 오미자에는 시잔드린, 거미신, 시트랄, 사과산, 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낮춰 면역력을 높이는 강장제로 사용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폐 기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기침이나 가래에도 효과적이며 갈증과 땀과 설사를 멈추게 하는 데 사용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간을 보호하는 영양성분인 리그난이 함유되어 있어 간 재활과 기능 촉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미자에는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관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며 혈류 개선과 심뇌혈관에 유익하고 뇌졸중 발병 위험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생강은 중국의 성인 공자가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식사 때마다 꼭 섭취했다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향신료로도 쓰이는 식품인 생강은 물에 끓이거나 끓여 기관지에 좋은 차라고 생각하고 드시는 분들도 많은 식품입니다. 향생강의 경우 소화에 용이하며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효소가 소화액 분비를 자극하여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구역질과 설사를 치료하는 작용을 하며 각종 병원성균, 특히 티푸스균이나 콜레라균 등에 대한 강한 살균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생강의 경우 예로부터 천연 감기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후통 완화, 감기, 독감 증상 완화 등 감기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생강차는 영양분 흡수에도 도움이 되고 면역력 관리, 혈액순환 개선 등의 효능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단털은 열대아시아, 아프리카, 인도 열대지방 등을 원산지로 하며 콩과의 덩굴성 일년초로 식용이나 약용으로 재배된다고 합니다. 콩깍지 모양이 비단털을 닮았다고 해서 비단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또한 고려시대 왕실에서 약재나 식품으로 활용되어 예로부터 치질, 축농증, 중이염, 위염, 대장염 등에 큰 도움을 주어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기관지에 좋은 차 중 하나입니다.이러한 작두차의 경우 혈액순환 촉진, 소화에 도움을 주고 항산화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히스티딘이 풍부하여 비염과 축농증 증상 개선 및 기침과 가래 증상에도 도움을 주며, 하스티딘 및 우레아저가 풍부하여 콧물 억제, 비염 등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