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녀님입니다.얼마 전 독특한 애월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닭꼬치 사이에 다녀왔습니다.이곳은 제주 조식이 가능한 곳으로 고기 이외에 특정 음식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참고로 저는 작년에도 다녀왔고, 이번에 두 번째 방문이었어요!글, 사진@마녀님 촬영일자 202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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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녀님입니다.얼마 전 독특한 애월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닭꼬치 사이에 다녀왔습니다.이곳은 제주 조식이 가능한 곳으로 고기 이외에 특정 음식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참고로 저는 작년에도 다녀왔고, 이번에 두 번째 방문이었어요!글, 사진@마녀님 촬영일자 2023.7.19

애월고깃집 구이사이는 신엄리에 위치한 1층짜리 식당입니다.가게 옆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그곳을 이용했어요. 공항에서는 차로 약 30분 정도 걸리고 한탄해변까지는 차로 약 8분 거리에 있습니다.

퀴사이입구에는 귀여운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좋았어요.:) 인증사진 한장 찍어서 안으로 들어가보세요!

제주 조식 즐기기 좋아요!

애월이 너무 핫해서 근처에 숙박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사실 애월고깃집이기 이전에 이곳은 제주 조식으로 더 유명한 곳이었어요.메뉴는 특정 음식과 정식이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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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5,000의 특정 음식에는 생선구이는 물론 고기와 다양한 반찬이 등장합니다. 닭볶음탕과 양념게장이 빠진 정식은 1인당 ₩10,000원으로 합리적인 제주 조식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맛도 하나같이 훌륭했어요.

일대를 지나다 보니 수박밭이 유난히 많은 것이 보였습니다.마지막 디저트로 내주신 수박은 역대급으로 달콤해서 깜짝 놀랐어요.
드물었던 애월 흑돼지정식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신메뉴인 뼈갈비가 맛있다고 해서 저녁에 한번 들러봤어요!가게 안에는 유명인의 친필 사인도 한쪽 벽을 치고 있었습니다.아침에도 사람이 많았는데 저녁에도 역시 사람이 꽤 많았어요.관광객도 많이 오는데 사실 이곳은 도민들이 더 사랑하는 곳이래요.푸짐한 기본 반찬은 뭐 하나 나무랄 데 없이 다 맛있었어요.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고사리나물은 질기지 않고 고소해서 맛이 잘 배어 있습니다.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사리푸짐한 기본 반찬은 뭐 하나 나무랄 데 없이 다 맛있었어요.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고사리나물은 질기지 않고 고소해서 맛이 잘 배어 있습니다.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사리기본 반찬으로 등장한 핑크 소시지는 계란으로 보내주셨어요.엄마 생각이 갑자기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고기에 곁들여 먹기 좋은 상무와 콩나물도 등장했습니다.탱글탱글한 어묵 볶음도 나와서 고기가 익기 전에 집어서 먹기 좋았어요.내가 좋아하는 노른자 무침.입안이 시원하면서도 고소한 참기름 향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이거 밥이랑 같이 먹으면 밥도둑이거든요.애월구이집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들은 모두 제 입맛에 맞았어요. 간도 세지 않아서 집밥 먹는 기분이었어요.게다가 달콤하고 깊은 맛이 가득했던 양념게장은 맛있었기 때문에 리필도 부탁했습니다.크기는 작은데 내용물은 꽤 차있어서 무엇보다 양념이 너무 맛있었어요.게다가 달콤하고 깊은 맛이 가득했던 양념게장은 맛있었기 때문에 리필도 부탁했습니다.크기는 작은데 내용물은 꽤 차있어서 무엇보다 양념이 너무 맛있었어요.퀄리티 높은 숯불 위에 올려진 철판.그 위에는 멜적이 들어있었는데 비린내가 강하지 않아서 고기와의 조합이 더 보기 좋게 느껴졌어요. 보글보글 끓인 후 고기에 찍어 먹으면 풍미가 더욱 업그레이드 됩니다.워낙 고기가 커서 그런지 서비스로 내주신 김치찌개 그릇이 작게 느껴집니다.찌개 안쪽에는 국물보다 내용물이 훨씬 많아요. 두꺼운 고기는 물론 두부와 야채가 듬뿍 들어 있었습니다.한입 넣자마자 미소 지을 정도로 국물 맛이 일품이었어요.찌개 안쪽에는 국물보다 내용물이 훨씬 많아요. 두꺼운 고기는 물론 두부와 야채가 듬뿍 들어 있었습니다.한입 넣자마자 미소 지을 정도로 국물 맛이 일품이었어요.기본적으로 초벌구이가 되어 나오기 때문에 철판 위에서 아주 오랜 시간 굽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너무 튼튼해서 한번에 구워지지도 않아요.아… 이 비주얼 어떡해.같이 제공되는 반찬의 종류도 찌개와 뼈갈비까지.완벽한 애월 흑돼지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함께 제공되는 미나리무침은 향 그 자체였어요. 고기를 먹다보면 다소 느끼해진다는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해준 아이템이었습니다.센스있게 작은 집게도 내주셔서 손에 묻지 않고 갈비를 벗길 수 있습니다.손바닥만한 크기로 쪽갈비의 감성이지만 훨씬 육즙이 부드럽고 질기지 않습니다. 냄새가 전혀 없고 고소한데다가 갉아먹는 재미가 뭐야?살이 많은 부분은 가위로 잘라서 젓가락으로 맛보는 게 좋았는데.고추냉이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고기 맛이 완전히 업그레이드됩니다.고사리+마늘 조합도 훌륭합니다.실은 2번째 방문이라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엄청나게 흡입하고 말았어요.멜적과 청양고추의 조합으로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일행 모두 이곳은 진짜 맛집이라고 극찬한 곳 중 하나입니다.멜적과 청양고추의 조합으로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일행 모두 이곳은 진짜 맛집이라고 극찬한 곳 중 하나입니다.구의사이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9길 2 예약구의사이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9길 2 예약구의사이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9길 2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