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맛집> 원기회복에는 십전대보탕! 정상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순이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건 정상에서 만나요.정상오리라는 상호로 운영하다가 이사하면서 이름을 바꾼 것 같아요!!

정상에서 만나요 전라남도 순천시 하대석길 811층

저는 대가족을 데리고 방문했기 때문에 12명, 3상으로 예약을 했습니다!!처음 먹어보는 음식인데 굉장한 보양식이라고 들어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요즘 긴 장마와 무더위로 몸이 많이 허약한 상태였습니다. 얼마나 자양이 될지 두근두근>_<

십전대보탕도 기본과 특, 스페셜로 나누어져 있었어요 저는 기본으로 주문했어요~ 항상 닭백숙만 먹었어.오리고기는 처음 먹어봤어요

예약을 해놓으면 미리 상차림이 되어있던 오리는 완전한 형태로 한마리가 들어가있는데 입장과 동시에 잘라주었습니다.예약을 해놓으면 미리 상차림이 되어있던 오리는 완전한 형태로 한마리가 들어가있는데 입장과 동시에 잘라주었습니다.예약을 해놓으면 미리 상차림이 되어있던 오리는 완전한 형태로 한마리가 들어가있는데 입장과 동시에 잘라주었습니다.예약을 해놓으면 미리 상차림이 되어있던 오리는 완전한 형태로 한마리가 들어가있는데 입장과 동시에 잘라주었습니다.지금보니 반찬으로 김치종류가 많네요~이날 오이가 너무 써서 오이무침은 별로였어요(´;ω;))자른 고기를 보글보글 끓이고 산낙지와 전복을 넣었습니다. 가게안에 한방냄새가 풍기더라구요 일단 국물을 한입 먹었더니 음~너무 진하더라구요.산낙지는 딱딱해지기 전에 먼저 꺼내 먹고 미나리랑 팽나무 낳고 살짝 구워서 고기랑 같이 먹으면 돼요!고기도 엄청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그냥 이게 어른의 맛인가 했어요 ㅋㅋㅋ 아직 돈주고 사먹을것 같지는 않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엔 굿!! 나중에 뚜기나 스페셜로 도전해볼게요. 더 먹을 게 많죠?아, 마지막으로 찹살을 넣고 죽을 끓여먹었는데 사진이 안나왔어요. 샤브샤브 국물로 끓이는 죽을 생각했는데 전혀 달라요.